(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에서 열린 희귀질환 환우·가족 현장소통에서 환우가 쓴 편지를 읽고 있다. 2025.12.24/뉴스1psy5179@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