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5일 정식 출시 예정, 최대 5개 영혼수호자 보상
- 예약 목표 달성 시 금화, 소환 회필, 고급 영물 정화 등 억대급 보상 무료 증정
킹넷테크놀로지(Kingnet Technology)는 신화가 교차하는 멀티버스 MMORPG(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디바인: 신을 모시는 자'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 예약 목표 달성 시 금화, 소환 회필, 고급 영물 정화 등 억대급 보상 무료 증정
킹넷테크놀로지(Kingnet Technology)는 신화가 교차하는 멀티버스 MMORPG(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디바인: 신을 모시는 자'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게임은 2026년 1월 5일 한국에서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이 진행되고 있다.
디바인: 신을 모시는 자는 광대한 우주 너머에 존재하는 신비로운 세계 '만상역'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곳은 다양한 신화 속 신들이 한데 모여 힘을 나누거나 충돌하며 새로운 운명을 창조하는 공간이다. 게임의 핵심 설정은 신앙의 힘이다. 신들의 힘은 인간의 신앙에서 비롯되며, 이 신앙은 신비로운 '신인'으로 응집된다. 플레이어는 각성자가 되어 신인을 깨우고 그 신성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신령무당을 포함한 차별화된 직업 시스템이다. 신탁을 받은 자만이 선택할 수 있는 특화 직업들은 각각 고유한 스킬 체계와 전투 방식을 갖추고 있어,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다.
영혼수호자 시스템이 더해져 전략적 깊이가 한층 강화됐다. 각기 다른 능력과 스킬을 지닌 영혼수호자를 소환하고, 직업과 상황에 맞춰 최적의 조합을 구성할 수 있다. PVE(플레이어 대 환경)와 PVP(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콘텐츠 모두에서 동료 연계 스킬과 성장 시스템을 활용해 차별화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기본 직업 스킬, 장비 효과, 동료 스킬까지 자유롭게 조합하고 강화하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도 지원된다.
강력한 신화 보스를 격파하고 희귀 장비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다양한 던전도 준비돼 있다. 직업별로 차별화된 전략 조합이 가능하며, 초고급(최고급) 보상의 높은 드롭률로 희귀 아이템을 획득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다섯 세계가 교차하는 방대한 멀티버스에는 숨겨진 이야기와 신화적 비밀이 곳곳에 산재해 있어, 탐험의 재미를 더한다.
킹넷테크놀로지는 사전예약 참여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한다. 사전예약 한정판 보상으로 수호자 엘라프, 수호자 루루를 포함해 최대 5개의 영혼수호자를 100% 지급한다.
영혼수호자는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와 함께 전투를 펼치는 핵심 시스템으로, 각기 다른 능력과 스킬을 지닌 동료 캐릭터다. 초반부터 5개의 영혼수호자를 보유하면 다양한 전략 조합이 가능해 게임 진행에 큰 도움이 된다.
사전예약 목표 달성 시에는 추가로 보상이 증정된다. 주요 보상으로는 금화(게임 화폐), 소환 회필, 수호자-지은의 포옹, 수호자-낙정군, 영웅 보물지도 등이다. 특히 소환 회필은 고급 캐릭터와 아이템을 뽑을 수 있는 핵심 재화로, 초반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다.
디바인: 신을 모시는 자는 사전예약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 사전예약 인증 이벤트에서는 아이폰 17 프로 맥스, 아바타 3 영화 티켓, 선물 패키지를 추첨한다. 이벤트는 12월 23일부터 정식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진호 기자 (desk@hungryap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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