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한국은행은 다음 달 최대 7조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달 발행 계획 물량에 비해 3000억원 늘어난 규모다.
7조원 중 6조 2000억원은 경쟁입찰 방식으로, 6000억∼8000억원은 모집 방식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한은은 다음 달 2조원 규모의 통안증권을 중도 환매할 계획이다. 입찰인은 내년 1월 10일, 결제일은 22일이다.
통안증권은 한은이 유동성(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은행 등 금융기관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단기 채권이다.
(사진= 한국은행) |
7조원 중 6조 2000억원은 경쟁입찰 방식으로, 6000억∼8000억원은 모집 방식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한은은 다음 달 2조원 규모의 통안증권을 중도 환매할 계획이다. 입찰인은 내년 1월 10일, 결제일은 22일이다.
통안증권은 한은이 유동성(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은행 등 금융기관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단기 채권이다.
(자료= 한국은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