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지수 기자)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대표 무대가 전국 극장에서 상영된다.
롯데시네마는 공연 콘텐츠 배급사 위즈온센과 함께 세계적인 발레단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공연 시리즈를 국내에서 단독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발레 대중화 흐름에 맞춰 클래식, 낭만, 컨템퍼러리 장르의 대표작을 한 시즌 안에 스크린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 시리즈는 총 세 작품으로 구성돼 있다. 클래식 명작 '호두까기인형'은 오는 오는 31일 개봉하며, 낭만적 상상력이 담긴 '지젤'은 오는 2026년 2월 5일, 현대 무용의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르 팍'은 오는 4월 9일 각각 상영될 예정이다.
스크린 위로 옮겨온 350년 예술…파리 오페라 발레단, 국내 극장서 단독 상영 / 사진=롯데시네마 |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지수 기자)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대표 무대가 전국 극장에서 상영된다.
롯데시네마는 공연 콘텐츠 배급사 위즈온센과 함께 세계적인 발레단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공연 시리즈를 국내에서 단독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발레 대중화 흐름에 맞춰 클래식, 낭만, 컨템퍼러리 장르의 대표작을 한 시즌 안에 스크린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 시리즈는 총 세 작품으로 구성돼 있다. 클래식 명작 '호두까기인형'은 오는 오는 31일 개봉하며, 낭만적 상상력이 담긴 '지젤'은 오는 2026년 2월 5일, 현대 무용의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르 팍'은 오는 4월 9일 각각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 상영을 통해 관객은 실제 공연장에서는 포착하기 어려운 군무의 움직임, 무대 미술, 조명, 의상 등 파리 오페라 발레단 특유의 섬세한 디테일을 대형 스크린으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영상으로 전달되는 공연의 감동과 몰입도는 무대와 또 다른 방식으로 관람의 폭을 넓힌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극장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이번 공연 시리즈가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롯데시네마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지수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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