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조국 "통일교 특검 추천권, 비교섭단체가 행사해야"

연합뉴스TV 이승국
원문보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통일교 특검과 관련해 "통일교 로비와 무관한 비교섭단체 정당이 추천권을 행사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특검'을 수용하기로 급선회함으로 국민의힘이 이 건으로 떠들 근거가 사라졌다. 남은 것은 수사 대상과 특검 추천권"이라며 이렇게 적었습니다.

조 대표는 "수사 대상자가 속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특검 추천권을 행사하면, 공정성 시비가 발생해서 안 된다"며 "수사 대상은 여야 정치인 대상 금품 지원 의혹은 물론, 헌법 위배 정교유착 의혹이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이 추진하는 2차 종합특검에 대해 "특검 운영 비용을 생각하면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발족시켜 바로 수사에 들어가고, 기소를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다"며 검경 합동수사본부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승국(kook@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