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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 개봉 3주년 아이맥스 등 특화관 개봉

이데일리 윤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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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4일 개봉… 돌비시네마·광음시네마 상영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2023년 대한민국 극장가에 폭발적 신드롬을 일으킨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3주년을 맞아 내달 14일 특수 포맷 한정 리바이벌 상영을 확정했다.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 포스터(사진=NEW)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 포스터(사진=NEW)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리바이벌 상영은 CGV 아이맥스(IMAX), 메가박스 돌비시네마(DolbyCinema),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 등 특수 포맷으로 전국 약 50여 개 극장에서 한정 상영될 예정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2026년 리바이벌 상영 특별관 3종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아이맥스 포스터는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송태섭의 강렬한 옆모습과 함께 “그 여름의, 생동감”이라는 카피가 그날의 뜨거운 함성과 폭발적인 열기를 상상하게 한다. 특히 이번 리바이벌 상영에는 관람객 대상 북산과 산왕 로고가 그려진 아크릴 키링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1990년대 대한민국에 농구 붐을 일으킨 원작 만화 ‘슬램덩크’는 누계 발행 부수 1억 2000만 부를 돌파하며 역대 스포츠 만화 발행 부수 1위에 오른 전설적인 작품이다. 연재 종료 이후 33년 만에 극장판으로 돌아온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아 원작의 감동을 완성도 높은 작화와 연출로 스크린에 옮겨냈다는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어냈다. 국내 누적 관객 수 490만 명, 전 세계 흥행 수익 2억 4600만 달러(박스오피스 모조 기준)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3년 국내 개봉 당시 14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개봉 24일 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이례적인 역주행 흥행을 기록했고, 기존 만화 세대 팬덤을 넘어 1020세대까지 폭넓은 입소문을 확산시키며 대한민국 극장가에 뜨거운 열풍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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