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주토피아 2’, ‘아바타: 불과 재’.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주토피아 2’는 올해 개봉작 중 첫 600만 돌파 기록을 세웠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9일~21일)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129만9395명이 관람하며 누적 174만4769명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주토피아 2’다. 62만257명이 관람하며 누적 633만3699명이 됐다. 3위는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이다. 4만1848명이 선택하며 누적 13만6840명을 기록했다.
4위는 ‘윗집 사람들’로, 3만9106명이 관람해 누적 50만4093명이 됐다. 5위는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다. 1만9347명이 선택하며 누적 34만379명이 됐다.
한편 22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아바타: 불과 재’가 61.3%로 1위를 차지했다. ‘주토피아 2’는 16.7%로 2위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