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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3100만원대 유지…알트코인도 동반 강세

뉴시스 송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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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금리 인상 이후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본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음.(사진=유토이미지)2025.12.09.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본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음.(사진=유토이미지)2025.12.09.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일본발(發) 외환시장 변화가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가상자산 시장도 점차 안정을 되찾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8시 기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52% 오른 1억318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지난 19일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결정 이후 엔화 약세가 심화되며 국내외 시장에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된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비트코인은 외환 이슈를 계기로 지난주 1억3000만원대를 회복한 이후, 현재까지 해당 가격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달러 기준으로도 8만8000달러선에서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알트코인들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은 0.95%, 솔라나는 1.19%, 리플은 0.70% 상승하며 비트코인과 함께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가상자산 시황 비교 플랫폼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김치프리미엄은 0.46%를 나타내고 있다. 김치프리미엄이 플러스(+)인 상황은 국내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가격이 해외보다 비싼 경우를 뜻한다.


가상자산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는 20점으로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수준을 나타냈다. 지수가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이 공포 상태로 투자자들이 과매도에 나설 가능성이 높고, 수치가 100에 가까울 경우 시장이 탐욕에 빠져 조정 가능성이 큰 것으로 해석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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