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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서안지구에 19개 새 유대인 정착촌 건설 승인…총 210개로

뉴시스 김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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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승인 전 이미 70만 유대인, 서안지구 살아…팔레스타인 인은 280만 명
서안지구 유대인 정착촌

서안지구 유대인 정착촌


[텔아비브(이스라엘)=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스라엘 정부는 21일 내각회의를 통해 점령지 서안 지구 내에 19곳의 새 유대인 정착촌 건설 안을 승인했다고 극우 정당 재무장관이 말했다.

이 중 2곳은 2005년 서안지구 준철수 플랜으로 철수했던 곳이 다시 세워진다고 베차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이 강조했다.

이에 따라 지난 2년 동안 건설 승인된 새 정착촌이 69곳에 이른다는 것이다.

'점령지' 서안 지구 내에 점령국 주민인 유대인 마을 건설은 국제법을 위반하는 것으로 미국 포함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가 극우 정당의 도움으로 다시 정권을 잡은 2022년 말 141곳이었던 서안 지구 내 총 유대인 정착촌 수가 이날 승인으로 210곳으로 늘어났다.

단 2년 동안에 50% 가깝게 급증한 것이라고 정착촌 반대 운동의 피스 나우는 지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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