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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2’ 올해 첫 600만 관객 돌파…‘아바타’가 따라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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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지난달 26일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올해 국내 개봉작 가운데 처음으로 누적 관객수 600만명 고지를 밟았다.



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주토피아 2'는 전날 25만8000여 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수가 608만명을 넘겼다. 지금까지 올해 관객을 가장 많이 모은 영화는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으로 누적 관객수 568만명을 기록했다.



‘주토피아 2’는 21일 기준으로 역대 애니메이션 누적 관객 수 5위에 올랐다. 2019년 ‘겨울왕국 2’와 2014년 개봉작 ‘겨울왕국’이 나란히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1,2위를 차지했으며 2024년 개봉작 ‘인사이드 아웃’ 2023년 ‘엘리멘탈’이 각각 878만, 724만으로 뒤를 이었다. 5위에 오른 ‘주토피아 2’까지 모두 디즈니의 작품이다.



‘주토피아 2’는 9년 만에 개봉하는 1편의 후속작으로 경찰이 되어 한 팀을 이룬 토끼 주디와 여우 닉이 주토피아에 처음 나타난 파충류를 좇으며 주토피아에 닥친 새로운 위기를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다.



11월까지 국내 극장가는 ‘귀멸의 칼날:무한성편’과 ‘좀비딸’, ‘에프(F) 원 더 무비’ 등 최고 흥행작 3편이 모두 500만대에 머물렀다. 17일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이 개봉 나흘만인 20일 100만 관객들 돌파하면서 ‘주토피아 2’의 흥행 성적을 앞지를 수 있을 지 주목된다.



김은형 선임기자 dmsgu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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