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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진화, 함소원 보면 여전히 긴장된다 "잔소리 너무 심해···감정 기복도"('동치미')[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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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함소원과 진화가 갈등에 대해 서로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20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이혼 후에도 여전히 동거 중인 함소원과 진화가 등장했다. 진화는 한국에 사는 딸 혜정을 보기 위해 주로 함소원의 집에 머물고 있었다.

다만 이들은 결혼 당시 너무나 싸워서 이혼을 결심했던 만큼, 여전히 서로 안 맞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었다. 함소원은 “진화는 같은 말을 계속 해 줘야 한다”라며 갑갑해했고, 진화는 “함소원 옆에 있으면 아직도 긴장 된다. 뭘 하면 ‘야!’라고 한다”라면서 “가장 많이 싸운 이유는 함소원이 잔소리가 정말 심하다. 그리고 함소원이 평소에 자주 감정 기복이 심하다. 어떨 때는 갑자기 ‘악!’하고 화를 내고, 그런 것 때문에 저도 불안하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진화는 이혼 후에도 함소원 곁에 있는 게 긴장이 된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진화에게 뭘 시키면 이따가 한다고 해서 2~3시간 미룬다. 자기가 나갈 때 치운다면서 여전히 난장판이더라. 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깜빡해서 들어와서 치운다면서 자정 넘게 안 들어오더라”라며 자신의 마음을 토로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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