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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어워드] ‘1인 군단 데프트 후계자’…’디아블’ 남대근, 칼릭스-시우 제치고 신인왕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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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상암, 고용준 기자] 1인 군단으로 불린 레전드 ‘데프트’ 김혁규의 후계자로 꼽히는 피어엑스 원딜 ‘디아블’ 남대근(18)이 솔로킬 머신으로 주목받았던 디플러스 기아(DK)의 탑 라이너 ‘시우’ 전시우를 제치고 2025 LCK 최고의 신인으로 인정받았다.

남대근은 19일 오후 서울 상암 CJENM 멀티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LCK 어워드’에서 신인왕의 영예를 안았다. 남대근은 투표인단에 152점을 획득해 최고의 신인 자리에 올라섰다. 남대근은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을 수여받았다.

남대근은 피어엑스 유스 출신으로 2023시즌 LCK CL로 콜업 돼 가장 어린 나이로 풀타임 주전을 맡았던 유망주. 2025시즌을 앞두고 2년 재계약을 맺고 1군에 콜업되면서 풀타임 주전으로 이름을 날렸다. 시즌 종료 이후 ASI에서도 피어엑스의 우승에 톡톡히 일조했다.

2025 LCK 성적은 92경기에 출전해 43승 49패 승률 46.7%, 2025시즌 전체성적은 544킬 274데스 583어시스트로 KDA 4.11을 기록했다.


피어엑스가 신인왕을 배출한 건 2021시즌 ‘크로코’ 김동범 수상 이후 4년만이다. 피어엑스 소속으로는 두 번째 신인왕이 탄생했다.

남대근은 수상 후 “올해 같이 고생한 팀원들과 감독 코치님께 감사드린다. ‘켈린’ 선수 ‘랩터’ 선수가 신인왕 수상을 받을 수 있게 많은 기여를 해준 것 같다. 올해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scrapper@o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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