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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지난 12월 18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가 새로운 트롯 여제 탄생을 향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시즌은 역대 최다인 20명의 마스터가 심사에 참여하며 기존 TOP7 체제에서 TOP5 체제로 변경되는 등 더욱 엄격해진 규칙을 도입했다. 특히 최종 선발된 TOP5에게는 마스터 장윤정이 직접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은 그룹 신곡이 제공되는 파격적인 특전이 공개되었다.
마스터 예심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신예들이 등장해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였다. 대학부에서는 간호학과 출신 길려원이 뛰어난 가창력으로 올하트를 받았으며 무용을 결합한 유수비와 가야금 병창을 선보인 윤예원이 주목받았다. 유소년부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배서연과 전하윤이 올하트를 기록한 가운데 10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윤윤서와 5년 만에 재도전한 김수빈이 성숙한 무대로 우승 후보라는 호평을 받았다.
TV CHOSUN '미스트롯4'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지난 12월 18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가 새로운 트롯 여제 탄생을 향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시즌은 역대 최다인 20명의 마스터가 심사에 참여하며 기존 TOP7 체제에서 TOP5 체제로 변경되는 등 더욱 엄격해진 규칙을 도입했다. 특히 최종 선발된 TOP5에게는 마스터 장윤정이 직접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은 그룹 신곡이 제공되는 파격적인 특전이 공개되었다.
마스터 예심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신예들이 등장해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였다. 대학부에서는 간호학과 출신 길려원이 뛰어난 가창력으로 올하트를 받았으며 무용을 결합한 유수비와 가야금 병창을 선보인 윤예원이 주목받았다. 유소년부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배서연과 전하윤이 올하트를 기록한 가운데 10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윤윤서와 5년 만에 재도전한 김수빈이 성숙한 무대로 우승 후보라는 호평을 받았다.
타장르부와 현역부 역시 실력자들의 무대로 채워졌다. 소프라노 박홍주와 국악 인재 홍성윤이 폭발적인 성량으로 마스터들의 극찬을 이끌어냈으며 오빠야 원곡자 신현희도 안정적인 트롯 가창력을 증명했다. 현역부 A에서는 10kg을 감량하며 남다른 의지를 보인 8년 차 가수 김혜진이 올하트를 기록했다. 또한 기타 연주와 함께 깊은 감성을 전달한 김산하가 마스터들의 호평 속에 본선에 진출했다.
방송 말미에는 정체를 가린 채 오직 목소리로만 평가받는 현역부 X의 무대가 이어졌다. 봉천동 김수희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참가자는 김수희의 단현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전원 합격을 받아냈다. 특히 마스터 양지은이 해당 참가자의 목소리를 듣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되어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차세대 트롯 디바를 선발하는 TV CHOSUN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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