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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윤, '미스트롯4' 최연소 올하트로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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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TV CHOSUN '미스트롯4'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 10.8%를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전하윤, 미스트롯4 최연소 올하트(출처=TV조선 '미스트롯4')

전하윤, 미스트롯4 최연소 올하트(출처=TV조선 '미스트롯4')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4%까지 오르며 시리즈 사상 가장 뜨거운 출발을 알렸다. 첫 방송에서는 마스터 예심이 펼쳐졌고, 실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뉴페이스들이 대거 등장했다. 완성도 높은 무대가 이어지며 연이어 올하트가 터졌고,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유소년부에서 전하윤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연변 출신 최초 참가자이자 최연소인 전하윤은 귀여운 눈웃음과 함께 무대를 장악하는 가창력으로 올하트를 받았다. 마스터 박세리는 "미쳤다! 너무 놀랐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뽀로로는 이제 그만"이라는 배서연, 유튜버 윤윤서, '미스트롯2' 출신 김수빈 등도 뛰어난 무대로 모두 올하트를 획득했다.

이외에도 대학부 길려원, 유수비, 윤예원, 타장르부 박홍주, 홍성윤, 신현희, 현역부 A 김산하, 김혜진 등 각 부서 참가자들이 강한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신비에 싸인 '현역부 X' 첫 참가자 '봉천동 김수희'의 무대는 감동을 자아내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스트롯4'는 TOP7 대신 TOP5 체제로 운영되며, 파격적인 특전과 새로운 경쟁 구도를 예고했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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