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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3' 누적 44만·이틀 연속 정상…'주토피아2' 올해 흥행 1위 등극 [Nbox]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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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

영화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이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18일 17만 900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4만 5369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지난 17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샘 워싱턴 분)와 '네이티리'(조이 살다나(조 샐다나) 분)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우나 채플린 분)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아바타: 불과 재'는 올해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개봉 전부터 사전 예매량이 60만 장에 육박했다. 19일부터 개봉 첫 주말을 맞이하는 만큼, 1편과 2편에 이어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는 이날 8만 2278명의 관객이 찾아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71만 867명이다. 특히 개봉 23일째인 이날 누적 관객 수 568만 1184명을 기록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도 넘어서며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더욱 주목받았다.

3위는 '윗집 사람들'로, 이날 1만 16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 46만 4987명을 나타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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