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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아내에 막말 쏟던 남편, 확 달라졌다 “부부관계 주 1회도 OK”(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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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막말로 눈살을 찌푸러지게 했던 '투병 부부' 남편이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캠프 마지막 날, 17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펼쳐졌다.

‘투병 부부’의 최종 조정이 시작되었다. 양나래는 남편 측에 “막말이 도가 지나쳤다”라며 위자료로 2천만 원을 요구했다. 박민철은 남편이 반성을 하고 캠프에 들어온 이후 욕설도 하지 않았다고 설득했고, 이들 부부는 서로 위자료를 주지 않는 것으로 정리했다.

눈빛부터 달라진 남편은 이혼을 원치 않는다고 밝히며 “개선의 의지가 확고하다. 지금 생활을 유지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아내 또한 이혼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내는 “노력을 많이 해주는 그 모습에 희망이 생겼다. 다른 남편들보다 (낫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이혼하지 않는 것으로 뜻이 통했고, 서로를 더욱 존중하기 위해 존댓말을 쓰는 것을 제안했다. 두 사람은 더욱더 유한 분위기가 되었고 남편은 아내에게 손가락하트까지 발사했다.

아내는 남편이 그렇게 원하던 부부관계에서도 희망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남편은 아내에게 투병 중엔 주 1회를 요구했고 아내도 이에 동의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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