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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 신영희 “딸 낳은 지 3일 만에 무대 서..반대하는 남편과 이혼”(특종세상)[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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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신영희가 판소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따.

1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명창 신영희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83세에도 현역으로 활동 중인 신영희는 “소리에 미친 사람이다. 딸을 낳은 지 3일 만에 무대에 섰다. 친정어머니가 애를 키우고 나는 돈 벌러 다녔다. (남편이) 판소리를 못 하게 하니까 싸움도 안 하고 그냥 헤어졌다”라고 말했다.

신영희는 판소리의 역사가 담긴 집을 공개했다. 그는 “나는 판소리를 11살 때부터 73년을 했다. 아버지가 유명한 소리꾼이다”라고 소개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N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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