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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귀칼’뛰어넘었다…올해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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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의 닉과 주디가 ‘(경찰) 파트너 상담 세션’에 참여하고 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주토피아2>의 닉과 주디가 ‘(경찰) 파트너 상담 세션’에 참여하고 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가 개봉 23일째인 18일 569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개봉한 <주토피아 2>는 18일 오후 3시 6분 기준 누적 관객 수 5,690,169명을 달성하며, 누적 관객 수 5,681,184명을 기록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넘어섰다.

이로써 <주토피아 2>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최초로 국내 연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게 됐다. 디즈니 <겨울왕국>과 <겨울왕국 2>는 개봉 당시 각각 1030만 명, 1370만 명의 관객 수를 동원했지만, 국내 작품에 밀려 연간 1위 기록을 세우지 못했다.

<주토피아 2>의 글로벌 흥행 성적도 압도적이다. 영화는 지난 15일 11억 3,667만 달러(한화 약 1조 6,787억 원)를 돌파하며 올해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중 글로벌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했다.

<주토피아> 이후 9년 만에 개봉한 후속작 <주토피아 2>는 경찰이 된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내용을 담았다.

서현희 기자 h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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