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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공방 속 숨 막힌 조정…'이혼숙려캠프' 17기 부부 갈등 극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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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2월 18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7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출 부부', '투병 부부', '맞소송 부부'가 각자의 사연과 갈등을 안고 조정 테이블에 마주 앉는다.

출처=JTBC ‘이혼숙려캠프’

출처=JTBC ‘이혼숙려캠프’


'가출 부부'는 변호사 상담을 통해 법적 조언을 구한다. 남편은 혼인 파탄의 책임이 아내에게 있다며 위자료를 요구하지만, 박민철 변호사는 남편의 폭행 사실을 지적하며 "전적인 책임을 아내에게 돌릴 수 없다"고 조언한다. 또한 "아내가 폭행에 따른 트라우마를 안고 있다면 남편의 유책 비중이 더 커질 수 있다"며 위자료 청구에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투병 부부'의 조정에서는 아내가 남편의 막말에 대한 위자료로 2000만 원을 요구하며 남편을 당황하게 만든다. 예상보다 큰 금액에 놀란 남편의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고, 이를 본 서장훈은 "막말만 아니면 흠잡을 데가 없다"며 남편에게 농담을 던지기도 한다.

또한 외도 사실을 둘러싼 충격적인 해명으로 화제를 모았던 '맞소송 부부'의 최종 조정도 공개된다. 부부는 상간 소송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 모습을 보여준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세 부부의 갈등과 조정 과정을 담은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결혼과 이혼의 복잡한 현실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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