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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개봉 첫날 압도적 1위…CGV “전 포맷에서 3D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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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제임스 캐머런 감독)는 개봉 첫날인 17일 26만 5039명의 관객 수를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 무엇보다 개봉 이후에도 예매량 60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흥행 성공의 배경에는 아바타 시리즈만의 차별화된 영상미가 자리하고 있다. 아바타 시리즈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경이로운 비주얼과 마치 영화 속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영상미가 이번 작품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나비족과 인간의 대립뿐만 아니라, 판도라를 증오하는 재의 부족까지 얽히게 되며 더욱 스케일이 커진 액션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공중과 지상, 그리고 수중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액션 역시 관전 포인트다.

이에 맞춰 CGV는 스크린X, 4DX, 울트라 4DX, 아이맥스, 돌비 애트모스 등 기술 특별관 전 포맷에서 3D 버전으로 상영한다.

전편인 아바타: 물의 길 개봉 당시 CGV에서 관람한 전체 관객의 60% 이상이 3D를 포함한 기술 특별관에서 관람했다. 특히 4DX와 아이맥스 등 주요 기술 특별관의 좌석 판매율은 일반관 대비 2배 이상 높았으며, 4DX와 울트라 4DX 객석률은 60%를 넘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아바타: 불과 재 역시 기술 특별관을 중심으로 관람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스크린X 3D 버전은 전국 10개 스크린X관에서 상영된다. 정면에서는 선명한 3D 영상이 생생하게 펼쳐지고 양옆 윙 스크린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시야를 부드럽게 채우며 시선 분산 없이 편안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관객은 영화 속 공간 한가운데에 서 있는 듯한 현장감을 경험할 수 있다.


4DX 3D 버전에서는 3D 영상의 깊이감에 모션체어와 바람·물·공기 등 4DX 고유의 시그니처 환경 효과가 더해져 영화의 흐름이 몸으로 직접 느껴지는 체험형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전투·비행 장면에서는 모션과 진동 효과가 영상과 정교하게 연동돼 3D의 보는 재미와 4DX의 경험하는 재미가 결합된 독보적 몰입감을 선사한다.

CGV 전정현 콘텐츠운영팀장은 “아바타 시리즈는 기술 특별관의 매력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전 포맷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원하는 버전으로 영화 속 세계를 깊이 있게 체험해보고 포맷별 차이를 비교해보는 재미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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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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