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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카이·찬열, 엑소엘 기 단단히 살렸다···아이돌의 꽃말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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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엑소 찬열, 세훈, 카이가 챌린지를 선보였다.

지난 14일 엑소 공식 계정에서는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잘 자요 아가씨'라는 2024년을 강타했던 숏폼 밈을 그대로 따라한 엑소의 모습에 팬들은 놀라움과 동시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영상의 포인트는 '아가씨'의 평안한 저녁을 위해 사력을 다하는 '잘생긴 집사'라는 점이다. 엑소의 찬열과 세훈 그리고 종인은 이미 '엑소 버뮤다'라고 불릴 정도로 180cm가 훌쩍 넘는 큰 키와 늘씬한 체격 그리고 저마다 자신만의 매력이 있는 잘생긴 마스크를 보유하고 있는 미인 그룹으로, 이들은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서는 것에도 불구하고 2010년대를 휘몰아치던 그 순간의 미모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었다. 또한 팬들의 즐거움을 위해 진지한 표정으로 무테 안경과 흰 장갑 등 아이템을 섹시하게 살려낼 줄 아는 미덕도 갖추고 있었다.


이들의 여전한 아름다운 얼굴에 안경줄이 드리워진 무테 안경에 흰색 면장갑을 쓰고 댄디한 느낌의 정장 차림을 한 것은, 그야말로 자연이 얼마나 남자를 아름답게 빚을 수 있나, 이를 시험하고 그 결과를 보이는 것과 같다. 그것도 세 명이나 각기 다른 얼굴로 잘생길 수 있다는 감탄은 참을 수 없으며 동시에 절제된 미형에 대한 탄식을 솟아올리게 한다. 역시 아이돌의 꽃말은 얼굴인 것이다.


팬들은 "얼굴 덕분에 여전히 팬이 기가 산다", "이거 따로 챌린지 찍어 올려줄 줄 몰랐는데", "정말 종인이가 형들 데리고 다양한 챌린지를 하네", "세훈이 아직 납득 안 된 거 아닙니까 ㅋㅋ", "찬열이 센터다 인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약 3년 만에 완전체로 활약하며 엑소 정규 8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또한 엑소는 지난 12월 14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 1,2회차 팬미팅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엑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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