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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머리도 옷도 '대충' 그 자체인데…귀걸이 하나로 빛날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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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영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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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평범한 일상 속 남다른 아우라를 뽐냈다.

이영애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료는 취향껏 넣는 뱅쇼‍ 미리 메리크리스마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영애가 편안한 차림으로 요리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영애는 머리를 위로 질끈 묶고 평범한 진주 귀걸이에 편한 슬리브를 착용했지만 빛나는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다. 1990년 CF 드라마로 데뷔했으며 2009년 20살 연상의 돌싱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이영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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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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