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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전한길·손현보·그라운드시 대표 고발 사건 국수본 이첩

뉴스1 송송이 기자 김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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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강사 출신인 전한길 씨. 2025.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한국사 강사 출신인 전한길 씨. 2025.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송송이 김기성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한국사 강사인 전한길 씨와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 김성원 유튜브 그라운드시(그라운드 C) 대표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 통보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내란 선전·선동,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고발된 세 사람에 대한 사건을 국수본에 이첩했다.

앞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지난 8월 세 사람을 내란특검팀에 고발했다.

변 대표는 고발 당시 서부지법 폭동이 "세이브코리아를 주도한 피고발인들이 내란 선동을 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mark83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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