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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마약 혐의' 대법원 선고 5개월 만에 복귀설 나왔다…"결정된 바 없어"[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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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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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의 복귀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

17일 유아인 소속사 UAA 관계자는 유아인이 내년 하반기 촬영 예정인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vampire)로 복귀한다는 보도에 대해 "출연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장재현 감독 역시 일부 매체를 통해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입장을 내놨다.

이날 한 매체는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의 영화 '뱀피르'로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뱀피르'는 뱀파이어 소재로, 브램 스토커의 고전소설 '드라큘라'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재현 감독은 오컬트 영화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 등을 선보였던 감독이다.

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미용 시술 시 수면 마취를 빙자해 총 181차례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또한 2021년 5월부터 2023년 8월까지 타인 명의로 수면제 1100여 정을 불법 처방·매수한 혐의도 적용됐다. 이와 함께 지난해 1월 최모 씨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흡연하고, 다른 사람에게 흡연을 권유한 혐의도 있었다.

이에 유아인은 지난 7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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