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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적용 '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 1월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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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하늘 찌르는 40층 랜드마크에 'AI'를 입히다“
'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 투시도

'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 투시도


고분양가 기조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알짜 단지' 찾기가 치열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면서도 지역 내 최고층인 40층 랜드마크 설계, 최첨단 AI 시스템을 도입한 단지가 1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인천 중구 중산동에 들어서는 '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이 그 주인공이다.

'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은 지하 1층~지상 최고 40층, 3개 동, 총 29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영종도 내에서도 손꼽히는 40층 초고층 설계를 적용해 압도적인 개방감을 선사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서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오션뷰 특화 조망을 갖췄다.

이 단지의 가장 큰 차별점은 스마트 라이프다. 단순히 IoT 기능을 넘어서 AI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 어플을 적용한 차세대 스마트 아파트를 구현했다. 스마트폰 하나로 가전 제품 제어는 물론 조명, 환기, 전동 블라인드 및 커튼까지 제어할 수 있다.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커뮤니티 시설과 서비스도 돋보인다. 피트니스, GX룸, 골프연습장 등 기본적인 운동 시설과 나만의 영화관이나 파티룸으로 활용 가능한 시어터룸, 북카페 등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된다. 눈길을 끄는 것은 수납 걱정을 덜어주는 세대별 전용 창고 제공이다. 캠핑용품이나 계절 가전 등 부피가 큰 짐을 집 안에 두지 않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장 서비스를 결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입지 여건 또한 탄탄하다. 2026년 1월 개통 예정인 제3연륙교를 이용하면 청라와 송도국제도시의 인프라를 공유하는 '원스톱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영종대로와 하늘대로를 통해 인천대교 및 제2경인고속도로 진·출입이 쉬우며 BRT 간선급행버스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 환경은 학부모 수요자에게 안성맞춤이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달빛초(2026년 개교 예정)를 비롯해 중산중, 중산고가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국제학교 개교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학원가 밀집 지역이 가까워 우수한 면학 분위기를 자랑한다. 생활 편의성 측면에서는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과 씨사이드파크가 위치해 '공세권', '해세권'의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중심상업 지구와도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수요자는 꼼꼼하게 가격과 미래 가치를 따지는 스마트한 소비를 한다"라며 "1월에 공개될 단지는 정직한 가격과 탄탄한 상품성으로, 영종도의 미래 가치를 가장 합리적으로 소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 주택전시관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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