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유아인, '파묘' 감독 신작으로 3년 만 복귀?…"결정된 바 없어" [공식]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의 신작 영화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17일 유아인의 소속사 UAA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유아인의 '뱀피르' 출연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조선은 유아인이 2026년 촬영 예정인 장재현 감독의 신작 영화 '뱀피르(vampire)'로 복귀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뱀피르'는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국형 오리지널 스토리를 접목시킨 작품으로 그동안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 등으로 한국형 오컬트 영화의 새 장르를 연 장재현 감독의 새 도전으로 주목받아왔다.



한편 유아인은 미용 시술의 수면 마취를 빙자해 181차례에 걸쳐 프로포폴, 미다졸라, 케타민, 레미마졸람 등 총 4종의 의료용 마약류를 상습 투약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유아인은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으나 2심에서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됐다. 이후 지난 7월 대법원 판결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형이 확정됐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3. 3장재원 교제살인 무기징역
    장재원 교제살인 무기징역
  4. 4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