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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파묘' 장재현 손 잡고 복귀하나 "결정된 사안 없어"[공식]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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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파이어 영화로 복귀한다는 소식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유아인 측 관계자는 17일 스포티비뉴스에,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로 복귀한다는 소식과 관련해 "결정된 사안이 없다"고 조심스러운 답변을 전했다.

'뱀피르'는 뱀파이어물로 '파묘' 장재현 감독의 오컬트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유아인은 프로포폴 투약과 수면제 불법 처방 등의 혐의로 대법원 선고를 통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확정 받고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내년 하반기 촬영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진 '뱀피르'에 출연한다면 유아인은 3년 만에 연기 활동에 복귀하게 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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