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석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석 기자) 일본 현대미술씬에서 주목받고 있는 젊은 작가 마에다 마메코(Maeda Mameko)의 한국 첫 개인전 《JOURNEY》가 12월 19일(금)부터 2026년 2월 8일(일)까지 러브컨템포러리아트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도쿄의 동시대 미술을 이끌어가는 젊은 작가를 국내에 꾸준히 소개해 온 러브컨템포러리아트가 마에다 마메코의 작품세계를 본격적으로 집중 조명하는 첫 개인전이다.
마에다 마메코는 최근 도쿄 아트신에서 주목하는 작가 중 하나로, 만화와 애니메이션, 일본 민속 전통에 이르는 폭넓은 문화적 요소를 자신만의 시각 언어로 재구성하며 각광받아 왔다. 언어 · 정체성 · 자유라는 동시대적 문제의식에 대한 미술적 해석을 본인의 분홍빛 캐릭터에 투영하여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의 젊은 컬렉터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도쿄의 동시대 미술을 이끌어가는 젊은 작가를 국내에 꾸준히 소개해 온 러브컨템포러리아트가 마에다 마메코의 작품세계를 본격적으로 집중 조명하는 첫 개인전이다.
러브컨템포러리아트, 마에다 마메코 개인전 'JOURNEY' 개최 |
마에다 마메코는 최근 도쿄 아트신에서 주목하는 작가 중 하나로, 만화와 애니메이션, 일본 민속 전통에 이르는 폭넓은 문화적 요소를 자신만의 시각 언어로 재구성하며 각광받아 왔다. 언어 · 정체성 · 자유라는 동시대적 문제의식에 대한 미술적 해석을 본인의 분홍빛 캐릭터에 투영하여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의 젊은 컬렉터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
약 20여 점의 신작 및 대표작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한국과 일본의 젊은 작가 담론을 잇는 교차점이자 그녀가 수년간 구축해온 세계관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펼쳐지는 순간이다. 전시 시작일인 12월 19일에는 마에다 마메코가 오프닝 리셉션에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석 기자 bc7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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