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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원진서, 신혼여행 근황…"비야 멈춰라→땡큐 발리"

뉴시스 이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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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윤정수와 원진서가 결혼 이후 떠난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2025.12.15. (사진 = 윤정수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윤정수와 원진서가 결혼 이후 떠난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2025.12.15. (사진 = 윤정수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윤정수와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결혼 이후 떠난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윤정수는 15일 자신의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 신행 돌리도, 비야 멈춰라. 제발. 발리 발리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윤정수는 영상을 통해 장대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 발리의 모습을 담았다. 그는 "실화인가? 비가 이렇게 오다니"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우기철에 오셨어요. 내일은 맑을 거예요", "금방 그칠 거예요"라며 위로했다.

윤정수는 비가 그치자 위로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비가 드디어 그치고, 햇살 속에 신혼여행 스타트, 응원해 주시는 분들 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원진서가 윤정수에게 "여보, 날씨가 너무 좋아"라고 얘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윤정수는 침대에 누워있다 곧바로 수영장으로 뛰어 들었다.

윤정수는 지난달 30일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와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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