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제종길 전 경기 안산시장은 15일 엠블던호텔 컨벤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도시 재디자인'을 핵심 기조로 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민선 9기 안산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제 전 시장은 "청년의 꿈을 실현하고 시민의 아이디어가 도시의 설계도가 되는 안산을 만들겠다"면서 89블록 그린·스마트시티 조성과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 시즌2 등 15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재정자립도를 40% 이상 회복하고 민간투자를 적극 유치해 청년 인구가 늘어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반달섬 문제 역시 1년 안에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출마선언하는 제종길 전 안산시장 |
제 전 시장은 "청년의 꿈을 실현하고 시민의 아이디어가 도시의 설계도가 되는 안산을 만들겠다"면서 89블록 그린·스마트시티 조성과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 시즌2 등 15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재정자립도를 40% 이상 회복하고 민간투자를 적극 유치해 청년 인구가 늘어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반달섬 문제 역시 1년 안에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제 전 시장은 한국해양연구원 연구원. 제17대 국회의원, 민선 6기 안산시장을 역임했으며 2022년 안산시장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국민의힘 이민근 후보(현 시장)에게 181표 차이로 패했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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