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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11년차' 탁재훈, 아들·딸 美 명문대 보내더니…"재혼 생각 있다"('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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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은정 기자]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가수 탁재훈이 재혼 생각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母벤져스와 일본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난 서장훈과 탁재훈의 극과 극 투어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탁재훈과 서장훈은 어머니들과 유명한 손금 가게에 방문했다.

점술가는 '57세' 탁재훈의 손금을 보더니 "한번 결혼하셨고"라고 말해 놀라게 했다. 신동엽은 "나이가 있으니까 결혼했다는 걸 유추한 게 아니라, '결혼했었고' 확실하게 말한 거냐"며 놀라워했고, 당시 자리에 함께했던 서장훈은 "그렇다"고 답했다.

탁재훈 또한 "한 번 결혼했다는 게 손금에 나와 있어?"라며 흥미를 드러냈다. 점술가는 손날 쪽에 두 번의 결혼선이 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한번 결혼 기회가 남았다. 재혼할 생각 있냐"고 질문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탁재훈은 "(재혼 생각이) 조금 있다"면서 "언제쯤 할까"라고 궁금해했다. 점술가는 "가까운 시일 내에 있다. 라스트 찬스"라고 밝혔고, 서장훈은 "누구 만나는 사람 있냐"고 의혹을 드러냈다.


점술가는 서장훈의 손금 풀이도 했다. 마찬가지로 이혼 경력을 맞힌 점술가는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서장훈은 "뭐 기회가 된다면"이라며 재혼 가능성을 내비쳤다. 재물운에 대해서는 "탁재훈보다 재물이 더 많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탁재훈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2015년 합의 이혼했다. 미국 미시간 대학에 재학 중인 아들은 키가 189cm로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미국에서 감자칩 사업을 할 계획을 전했다. 딸은 뉴욕에서 파슨스 대학에 다닌다고 알려졌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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