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정청래 “우리는 자랑스러운 이재명 대통령 보유국”

경향신문
원문보기
정정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왼쪽), 권노갑 상임고문이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창당 70주년 기념 당원의 날 행사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정정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왼쪽), 권노갑 상임고문이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창당 70주년 기념 당원의 날 행사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주당 창당 70주년을 맞은 14일 “우리는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이재명 대통령 보유 국가”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창당 70주년 기념 당원의 날 행사 ‘민주대상’에서 “민주당은 첫째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 둘째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 셋째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원들과 함께 강력하게 뒷받침한다고 다시 한번 당원 동지들과 약속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이 대통령의 외교 성과와 타운홀 미팅, 국무회의, 업무보고 등의 생중계를 일일이 언급하며 “이런 대통령 보셨나. 이거 아무나 못 한다. 이 대통령이니까 가능한 것”이라고 추켜세웠다.

정 대표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국민주권 시대, 이 대통령 당선을 위해 온갖 노력과 피와 땀과 노력과 정성을 다해 주신, 그래서 마침내 우리의 자랑스러운 민주당 대선 후보 이 대통령을 만들어 주신 당원 동지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정 대표는 “대통령께서 (행사장에) 얼마나 오시고 싶었겠나”라며 “여러 경호상·안전상 못 오시고 강훈식 실장을 직접 이렇게 보내서 인사드리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께 감사드리고, 이 대통령님 힘내시라고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참석해 이 대통령 축사를 대독했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세상을 바꾸는 건 한 사람의 백 걸음이 아니라 백 사람이 함께 걷는 한 걸음”이라며 “더욱 단단한 원팀이 되어 빛의 혁명을 완수하자”고 밝혔다.


박하얀 기자 white@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