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경호처 "청와대 이전 후에도 '경복궁 댕댕런' 보장…시민 불편 최소화"

연합뉴스TV 성승환
원문보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통령경호처는 "대통령실의 청와대 복귀 이후에도 '열린 경호, 낮은 경호' 원칙을 최대한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호처는 오늘(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해당 원칙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일관되게 추진해 온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민 불편 최소화 조치도 다양하게 추진하는데, '경복궁 댕댕런' 코스로 불리는 광화문부터 경복궁, 청와대, 삼청동, 종로·청계천을 도는 '러닝 코스'를 시민들이 계속 이용할 수 있게 할 방침입니다.

인근 등산로 역시 최대한 개방하기로 했고, 과거 시민의 행선지를 확인하거나 물품을 검사한 '검문소'도 운영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성승환(ssh82@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2. 2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이정현 모친상
    이정현 모친상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