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문지석 광주지검 부장검사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안권섭 특별검사팀 사무실에서 '쿠팡 일용직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 관련 참고인 신분으로 두 번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2.14/뉴스1coinlocker@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