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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최신 종전안에 '우크라 2027년 EU 가입' 포함"

SBS 강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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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2월 24일 우크라전 3년을 맞아 EU 본부 앞에 걸린 우크라 국기


미국이 중재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최신 협상안에 우크라이나가 2027년 1월 1일까지 유럽연합(EU)에 가입하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현지시각 12일,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러한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현지시각 11일, 언론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가 장래 EU 회원이 될 것이라는 사실에 부합하게 몇몇 문제에 대한 접근 방식을 마련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미래 EU 가입 문제는 대체로 유럽 국가들에 달렸지만, 사실은 미국 측에 달리기도 했다"고도 말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20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 직후 EU 가입을 신청했고 4개월 뒤 공식 후보국 지위를 받았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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