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대표 이재홍)이 지난 4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제12회 마이클 포터상 시상식에서 공유가치창출 우수성을 인정받아 CSV 프로세스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마이클 포터상은 세계적인 경영학자 하버드대학교 마이클 포터 교수의 경쟁전략 이론을 바탕으로,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한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마이클 포터상은 ESG 경영 활동을 통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인 우수 기업들의 성과와 노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수상은 새롭이 인체와 자연에 무해한 원료를 직접 연구·개발·생산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기업 가치를 동시에 실현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새롭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뛰어난 제품 생산력, 그리고 해외 수출 잠재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제공=새롭 |
마이클 포터상은 세계적인 경영학자 하버드대학교 마이클 포터 교수의 경쟁전략 이론을 바탕으로,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한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마이클 포터상은 ESG 경영 활동을 통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인 우수 기업들의 성과와 노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수상은 새롭이 인체와 자연에 무해한 원료를 직접 연구·개발·생산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기업 가치를 동시에 실현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새롭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뛰어난 제품 생산력, 그리고 해외 수출 잠재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새롭은 올해부터 여성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지파운데이션과 협력하여 매달 여성청결제, 여성청결티슈 등 자사의 우수 제품을 꾸준히 지원하며, ESG 경영과 사회 상생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이재홍 새롭 대표는 "새롭은 아직 작고 어린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공유가치창출이라는 기업 운영의 핵심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ESG경영, 공유가치창출을 경영 철학의 중심에 두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보경 기자 bkh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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