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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용서' 장신영, 3년만 복귀 막판에 '경사'…'태양을 삼킨 여자' 오늘(12일) 종영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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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태양을 삼킨 여자’가 최종회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123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6.9%, 수도권 기준 7.0%, 분당 최고 7.5%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오늘(12일) 124회와 125회(최종회) 연속 방송을 통해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본방송에 앞서 오후 5시 10분부터는 122회와 123회 재방송이 연속 편성돼 주요 갈등과 전개를 다시 짚을 수 있게 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백설희(장신영 분)와 민경채(윤아정)가 이사회를 앞두고 서로 다른 전략을 선택하며 전면 충돌한다.

특히 민경채가 친딸 백미소(이루다)를 부정하는 아픔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 오랜 시간 치밀하게 복수를 준비해 온 설희의 계획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그리고 백설희, 민경채, 민세리(박서연) 세 사람의 관계 또한 어떤 방향으로 향할지 최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딸을 위해 재벌가에 맞서는 한 엄마의 처절한 복수와 더불어 진정한 모성의 의미를 묻는 서사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태양을 삼킨 여자’는 오늘(12일) 오후 6시 25분 124회와 125회(최종회) 연속 방송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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