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경기도 배달음식 125건 전수조사…식중독균 '제로'

더팩트
원문보기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배달음식점 조리식품의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식중독균으로부터 안전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원은 2월부터 11월까지 31개 시·군과 함께 떡볶이, 치킨, 커피, 탕류 등 소비량이 많은 배달 조리식품 125건을 수거해 대장균,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등 주요 식중독균을 검사했다.

이 결과 식중독균은 검출되지 않았다.

지난해 검사한 136건에서도 식중독균이 기준치 이내로 모두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도는 지난 2021년부터 배달 플랫폼의 조리·포장·배달 과정 위생 상태를 매년 점검하고 있다.

문수경 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장은 "배달 조리식품은 즉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상온 보관 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vv8300@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윤석열 사형 구형
    윤석열 사형 구형
  2. 2박나래 주사 논란
    박나래 주사 논란
  3. 3김민재 코치 별세
    김민재 코치 별세
  4. 4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5. 5서울 시내버스 준공영제
    서울 시내버스 준공영제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