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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기 드라마 여배우, 길 건너다 고통사고로 사망…향년 60세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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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아마좀 프라임 인기 시리즈 '마블러스 미시스 메이슬'의 배우 웬 알튼 데이비스(Wenne Alton Davis)가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

최근 미국 피플지는 웬 알튼 데이비스가 지난 8일 오후 9시께 뉴욕 미드타운 지역에서 길을 건너다 차에 치여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향년 60세.

뉴욕 경찰에 따르면 웬 알튼 데이비스는 도로에서 좌회전하던 자동차에 치였다. 경찰은 "데이비스는 머리와 몸에 심각한 외상을 입었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며 "운전자는 현장을 떠나지 않았고 부상은 없다. 현재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웬 알튼 데이비스는 2023년 방영된 아마존 프라임 인기 시리즈 '마블러스 미시즈 메이슬' 시즌5에 경찰관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 = 웬 알튼 데이비스 SNS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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