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원·달러 환율이 2% 넘게 오른 영향으로 수입 물가가 1년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오늘(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1월 기준 수입물가지수는 141.82으로, 지난 10월보다 2.6% 올랐습니다.
수입물가지수는 지난 7월부터 다섯 달 연속으로 상승했는데, 11월 상승 폭은 작년 4월 3.8%를 기록한 이후 1년 7개월 만에 가장 큰 수준입니다.
원재료가 천연가스(LNG)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2.4% 올랐고, 중간재는 컴퓨터 등이 오르면서 3.3% 뛰었습니다.
한은은 "국제유가가 하락했지만,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수입물가가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물가 #수출 #환율 #한국은행 #수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수십년 묵혀둔 미군기지, 7500가구 주택단지로 변신 [부동산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23%2F5ec9e570b4684ed9a8f0f9c21d35515f.jpg&w=384&q=100)




![[뉴스초점] 김경 자택 등 압수수색…캄보디아 일당 수사 속도](/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4%2F865695_1769229449.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