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이혼숙려캠프’ 투명 부부, 솔루션 나왔다..박하선 “입을 꿰매”

OSEN
원문보기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채연 기자] ‘투병 부부’ 남편의 자세한 사연이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7기 마지막 ‘투병 부부’의 남은 사연과 17기 부부들의 솔루션이 공개된다.

먼저, 지난주에 이어 ‘투병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된다. 출근 전 아내에게 뽀뽀를 하는 다정함은 물론, 하루 10시간 이상 일하면서도 육아와 가사까지 도맡는 남편의 책임감 있는 일상이 공개된다.

배달 수입으로 인천광역시 1등을 기록했다는 말에 서장훈은 “입만 닫으면 아무 문제가 없다”라며 남편의 성실함을 인정하고, 박하선은 “입을 꿰매”라는 조언을 건넨다. 하지만 남편이 캠프에 참여한 진짜 이유가 “부부관계 리스 때문”이라고 밝혀 현장 분위기를 다시 한번 뒤집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출 부부’의 솔루션도 함께 공개된다. 특히 부부심리극 중 사과에 집착하던 남편이 오히려 아내에게 먼저 무릎을 꿇는 반전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지켜본 ‘맞소송 아내’가 감동의 눈물까지 터뜨리며 17기 부부들의 솔루션 과정과 변화에 기대감이 모인다.

17기 마지막 ‘투병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 과정은 11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cykim@osen.co.kr

[사진] JTBC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3. 3시험관 득녀
    시험관 득녀
  4. 4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5. 5손태진 로맨틱 이벤트
    손태진 로맨틱 이벤트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