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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닉·주디 설렘 케미 최대치...사랑vs우정 논쟁 N차 관람 유발

이데일리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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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425만 돌파...N차 관람 열기에 흥행 돌풍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425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는 가운데, 전편보다 한층 깊어진 여우 닉과 토끼 주디의 관계성이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두 캐릭터를 향한 과몰입이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개봉 13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 후, 11일 기준 425만 관객을 넘어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주토피아 2’가 닉과 주디의 설렘 가득한 관계성으로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두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섬세한 감정선과 설렘 케미스트리는 영화 관람 이후 다양한 해석과 반응을 이끌어내며 N차 관람을 유도하는 강력한 화제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5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진돌은 자신의 채널에 ‘주토피아2 최대 난제 사랑이냐 우정이냐’라는 주제의 영상을 업로드해 화제를 모으고 있고 실관람객들 또한 “주디, 닉 너희 결혼하면 축의금으로 당근 마을 지어줄게… 이래도 너희 일적인 관계라고????? 절대 못믿어”, “이거 멜로 눈빛 박정민이랑 춤추는 화사잖아?!”, “주토피아를 지켜내고 싶은 주디와 그의 파트너인 닉의 주토피아는 주디 그 자체. 닉이 주디를 너무 사랑하잖아”, “닉주디 진짜 미침, 이게 어떻게 친구야? 둘이 친구면 난 친구 없어…” 등 과몰입 넘치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닉 & 주디 우정 VS 사랑 토론 상영회’ 역시 뜨거운 참여 열기를 이끌며 두 캐릭터를 둘러싼 과몰입 열풍은 극장가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폭넓은 세대에서 공감과 열광을 끌어내는 닉과 주디의 서사는 ‘주토피아 2’가 전 세대 관객에게 사랑받는 주요 요인으로 꼽히며, 올겨울 극장가 흥행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국내에 이어 전 세계 관객을 모두 사로잡으며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흥행 신드롬을 써 내려가고 있는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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