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지난 달 6일 수원의 한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초등생 아이가 자동차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 명, 두 명, 세 명…. 어디선가 번개처럼 나타난 수십 명의 시민들이 차량을 들어 아이를 구조했고,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이에 수원시는 선행시민을 찾아달라는 '특명'을 내렸는데, 과연 이 시민영웅들을 모두 찾았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기획·구성 | 강소망
편집 | 황지윤 강소망
촬영 | 홍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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