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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추성훈과 "매번 이혼 생각해"..."이혼해봐서 알잖아"('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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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가 ‘돌싱포맨’에 출연한다. SBS Entertainment

야노시호가 ‘돌싱포맨’에 출연한다. SBS Entertainment


모델 야노시호가 추성훈과 결혼에 매번 이혼을 생각한다고 밝혔다.

10일 공개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돌싱포맨)’ 212회 예고편에 야노시호가 등장했다. 대중에게 추성훈의 아내로 많이 알려진 야노시호는 결혼 생활에 대한 여러 질문에 대답했다.

추성훈이 아내 허락 없이 유튜브로 집을 공개한 사건에 관해 묻자, 그는 ”저는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라고 답했다.

야노시호 ‘돌싱포맨’ 출연 예고. SBS Entertainment

야노시호 ‘돌싱포맨’ 출연 예고. SBS Entertainment


이상민 MC가 ”이혼할까?라는 생각도 드냐“며 과장했고, 야노시호는 ”매번 매번“이라며 장난을 받아쳤다. 이어 ”다들 이혼해봐서 알잖아요“라며 매운맛 토크를 선보였다.

이날 이상민이 “남편(추성훈)이 파이터여서 맞을 때마다 마음고생 많이 하셨죠?”라고 물었지만, 야노시호는 “지는 게 더 마음 아파요. 맞는 건 당연한 거니까. 싸울 때 기합을 더 넣었으면‘이라며 시원한 모습을 보였다.

돌싱포맨은 이혼을 겪은 남자들이 인생을 즐기고자 모인 토크 예능이다. MC를 맡은 이상민, 김준호, 임원희, 탁재훈은 모두 이혼 경험이 있는 돌싱남이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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