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에 대한 강제수사를 이틀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오늘(10일) 오전 11시 15분쯤부터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재개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약 10시간 동안 쿠팡을 압수수색 했는데, 쿠팡의 보유 자료가 방대한 만큼 전산 기록 등 자료 확보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중국 국적 전직 직원이 정보통신망법상 정보통신망 침입·비밀누설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적시됐습니다.
경찰은 개인정보 유출 범행에 사용된 IP를 확보해 유출자를 쫓는 한편, 쿠팡의 내부 고객정보 관리시스템의 기술적 취약성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송채은(chaeun@yna.co.kr)


![전자파 걱정에서 귀촌으로, '태양광으로 월 1천만' 구양리의 해법[기후로운 경제생활]](/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7%2F43f48154f61e45a595cc947d8a24a671.jpg&w=384&q=100)



![[탐사보도 뉴스프리즘] 새해에도 상승 질주 코스피…꿈의 '5천피' 눈앞](/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7%2F846878_1768635742.jpg&w=384&q=75)
![[찾아라! 성공 레시피] 특허 유산균으로 성공한 건강기능식품 기업의 비법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7%2F841702_1768452553.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