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김선호·고윤정 로맨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내달 16일 공개

뉴시스 이종희
원문보기
홍자매 작가 신작…넷플릭스서 공개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내달 공개된다.

넷플릭스는 10일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내년 1월 16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김선호가 '주호진'을, 고윤정이 '차무희'를 연기했다.

'최고의 사랑'(2011), '주군의 태양'(2013), '호텔 델루나'(2019), '환혼'(2022) 등을 쓴 홍정은·홍미란 자매 작가가 극본을 집필하고, '붉은 단심'(2022)의 유영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2. 2이재명 방중
    이재명 방중
  3. 3공천 헌금 의혹
    공천 헌금 의혹
  4. 4이정효 감독 수원
    이정효 감독 수원
  5. 5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