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핫클릭] 조세호 자진 하차…"주변 관계 신중했어야" 外

연합뉴스TV 손성훈
원문보기


오늘 가장 핫한 뉴스를 알아보는 핫클릭입니다.

▶ 조세호 자진 하차…"주변 관계 신중했어야"

방송인 조세호 씨가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tvN '유퀴즈 온 더 블럭'과 KBS '1박 2일'에서 하차합니다.

조 씨의 소속사는 어제(9일) "조세호 씨는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프로그램 제작진과 상의 후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불거진 '조폭 연루설'에 대해 조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해명을 남겼는데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신중했어야 했는데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사실이 아닌 부분들에 대해서는 필요한 절차를 통해 바로잡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中, '생쥐 포장 떡'에 '생쥐 머리 고춧가루'…위생 논란

중국에서 ‘생쥐 포장 떡’에 이어 ‘생쥐 머리 고춧가루’ 의혹까지 제기되며 위생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무신문 등에 따르면 선전의 한 네티즌은 지난 8일 샘스클럽 즉시배송으로 받은 떡 제품을 개봉하던 중 살아 있는 생쥐가 나왔다며 영상과 사진, 영수증 등을 공개했습니다.

또 구이저우에서는 온라인으로 구매한 고춧가루에서 쥐 머리로 보이는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구이저우 지앙현 시장감독관리국은 해당 사실을 공지하고 관련 제조사의 원재료와 생산·가공 공정을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계 조니 김, 우주정거장서 8개월만에 귀환

미국 항공우주국 NASA 소속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이 국제우주정거장에서 8개월간의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했습니다.

조니 김은 러시아 연방우주공사 소속 우주비행사 2명과 러시아 소유스 MS-27 우주선을 타고 우리시간으로 오후 2시쯤 카자흐스탄 초원 지대에 착륙했습니다.

조니 김은 지난 4월 8일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해 245일간 NASA의 과학 연구와 실험 등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이번 임무는 조니 김이 2017년 NASA 우주비행사로 선발된 뒤 처음으로 맡게 된 우주 임무이자, 한국계 우주비행사가 우주에서 임무를 수행한 최초 사례였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손성훈(sunghun906@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문화 교류
    한일 문화 교류
  2. 2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3. 3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4. 4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5. 5한동훈 제명 재고
    한동훈 제명 재고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