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0대 남성 A 씨를 국회 담벼락에 불을 지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A 씨는 어제(9일) 오후 8시쯤 국회 3문 쪽 담벼락 밑에 쌓인 낙엽에 토치를 사용해 불을 붙인 혐의를 받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변 잔디밭 등 30㎡ 구간이 모두 탄 거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방화 여부와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전자파 걱정에서 귀촌으로, '태양광으로 월 1천만' 구양리의 해법[기후로운 경제생활]](/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7%2F43f48154f61e45a595cc947d8a24a671.jpg&w=384&q=100)



![[자막뉴스] 베네수엘라 석유로 판 뒤집기...트럼프의 새로운 전쟁](/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7%2F202601171939129683_t.jpg&w=384&q=75)
![[자막뉴스] 정말 이 정도 수준인가... 원화에 쏠린 불안한 시선](/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7%2F202601171924221884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