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윤 명예훼손' 사건 재판부, 윤 증인으로 재소환

YTN
원문보기
허위 보도로 윤석열 전 대통령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사건 재판부가 윤 전 대통령을 재차 증인으로 소환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9일)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씨와 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 등에 대한 공판을 열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인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사실조회 회신이 오지 않아 다시 독촉을 보내겠다며, 증인 소환장도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혐의가 피해자가 원치 않으면 처벌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인 만큼, 입장 확인이 필요하다며 윤 전 대통령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10월 윤 전 대통령이 불출석 사유서를 내자, 재판부는 사실조회를 채택해 의사를 확인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몽규 축구협회 신뢰 회복
    정몽규 축구협회 신뢰 회복
  2. 2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3. 3양광준 내연녀 살해
    양광준 내연녀 살해
  4. 4오세훈 범보수 대통합
    오세훈 범보수 대통합
  5. 5김정은 내부 결속
    김정은 내부 결속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