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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가수 신성이 8일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5 충청남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 초대 가수로 참석하여 '콘서트 급'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이 기념식은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힘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다.
충청남도 예산 출신인 신성은 고향에서 금의환향하여 15개 시·군 자원봉사자들 앞에 섰다. 신성은 본인의 히트곡 '얼큰한 당신'을 비롯해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 등 다양한 곡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또한 현장에서 즉석 신청곡을 무반주로 소화하는 즉흥 무대까지 펼쳐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신성은 이날 출연료 전액을 사단법인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에 기부하며 남다른 고향 사랑과 선행을 이어갔다. 그는 "올 한 해 고생하신 충청남도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출연료가 도움이 필요한 도민들에게 미약하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성은 최근 배구 예능 MBN '스파이크 워'에서도 만능 엔터테이너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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